카스트리 대령의 한마디... Le monde

[1900년] 미국에게 필리핀은?



1953년말-1954년초,

디엔비엔푸의 프랑스군 기지 사령관은 크리스티앙 드 카스트리 Christian de Castries 대령이었다.

기지내의 여러 진지들의 이름에 자신의 정부들 이름을 붙은 카스트리는 여자를 좋아한 군인이었던 모양이다.

카스트리는 술자리에서 다음과 같이 으스대곤 했다고 한다.

"남자에게 탈 말이 있고, 죽일 적이 있고, 침대에 여자가 있을 때, 인생은 달콤한 법이다." 

출처-

James S. Olson,‎ Randy W. Roberts, Where the Domino Fell: America and Vietnam 1945 - 2010,Wiley-Blackwell; 6 edition,2014.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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