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년]프랑스판 도미노이론? Le monde

[1900년] 미국에게 필리핀은?

드 라트르 타시니, 베트남 주둔 프랑스군 총사령관

1951년 한국전쟁과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이 한창일 동안
드 라트르는 미국의 원조를 얻기 위해서, 
베트남이 무너지면, 미국의 괌이 위협받는다고 주장했다. 프랑스판 도미노 이론이었다. 

공산주의 팽창에 대한 미국의 공포를 이용하면서, 드 라트르는 동남아시아가 나라별도 붕괴하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경고했다. 베트민이 주장하는 공산주의의 대의가 곧 라오스,캄보디아,태국으로 확산될 것이라 주장했다. 또한 베트민은 말라야의 게릴라 세력과 손을 잡을 것이며, 네덜란드령 동인도의 석유도 장악하게 될 것이며, 결국 미국이 지키는 필리핀과 괌을 위협하게 될 것이라 전망했다. 일본도 이번의 새로운 동쪽 바람에 영향을 받을 것이며, 호주와 뉴질랜드가 문명의 마지막 저항지점이 될 것이란 것이었다. 

드 라트르에 따르면, 동남아에서의 공산주의의 공세는 1941년 12월 일본이 주도한 공세와 유사하다고 주장했다. 진격 속도가 다소 느린 것은 빼고, 유사한 침략이 진행 중이라고 드 라트르가 결론내렸다.  

참고-

Timothy P. Maga, The Complete Idiot's Guide to the Vietnam War, Alpha Books; 1 edition (2000),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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