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의 윈스턴 처칠? ^^ Le monde

한국당의 파산 가능성...



안철수가 업무를 복귀하면서

윈스턴 처칠을 인용한 것은 

존버? 의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

서양 정치사에서 처칠은 샤를 드골과 더불어 존버의 상징아닌가?

여당에게는 호재라 할 수 있다. 

안철수는 홍준표 이상으로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위해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

드골 식으로 표현하면,

"안철수는 전투에서 패배했습니다.


그러나 안철수는 이 전쟁에서 패배하지는 않았습니다 !" 



안철수의 맹활약을 기대한다! ^^ 





덧글

  • 해색주 2018/06/27 19:47 # 답글

    홍크나이트가 퇴출된 이 시대에 야당은 안크나이트가 책임진다!
  • 파리13구 2018/06/28 06:52 #

    ^^
  • 2018/06/27 21:2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06/28 06:5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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