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단기 징병제 부활? La culture francaise


외신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정부가 남녀 모두를 포함하는, 만 16세 이상 청소년을 한 달간 징집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프랑스는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취임 후 부족한 병력을 보충하고 청년들의 국가적 자긍심을 고취한다는 목표로 20세 전후의 남녀를 한 달간 징집해 매우 기초적인 수준의 군사교육과 집체교육을 강제하는 방안을 추진해왔다. 이는 마크롱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다.

하지만, 입소 거부 등 청년층의 반발이 예상되며,

프랑스 하원도 징병제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인다고 하니,

그 실시에 난항이 예상된다. 






덧글

  • 제트 리 2018/06/27 00:34 # 답글

    마크 롱 아저씨도 너무 무리수를 두는 군요
  • 채널 2nd™ 2018/06/27 01:39 # 답글

    유럽에도 ㅋㅋㅋ "전쟁"이 터질려나 -- 항상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그 끝은 심히 창대할지어다~
  • 1234 2018/06/27 09:21 # 삭제 답글

    너무나 큰 무리수 아닌가
  • 역성혁명 2018/06/27 14:52 # 답글

    유럽은 러시아가 기계화군단을 이끌고 서쪽으로 몰아붙이지 않는 이상, 그렇게까지 해야할지 의문입니다.
  • RuBisCO 2018/06/27 15:27 # 답글

    교련의 유럽버전이로군요
  • 파리13구 2018/06/27 15:27 #

    ^^
  • .&3\"\' 2018/06/29 15:48 # 삭제 답글

    뭔 이득이 있다고..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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