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루이 말 감독의 영화 속 대사? Le monde

[1900년] 미국에게 필리핀은?



한 블로거 방문자의 제보에 따르면,

루이 말 감독의 마음의 속삭임을 보면,

두 소년이 다음과 같은 의기투합을 한다고 한다.

"제대로 된 나라라면, 식민지는 갖고 있어야지" ㅠㅠ

더 구체적으로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A: 제네바 회담 소식 들었어? 망데스가 인도차이나를 포기했대! 
그 많은 병사들이 무의미하게 죽은 거야!

B: 어쨌든 진 거야. 중지하는게 더 나아.

A: 네 생각엔 그럴지 모르지.
군대를 더 파견하고, 미 공군력이면 이길 수도 있어.

B: 너 정말 뭘 모른다, 파시스트만도 못해!

A: 파시스트 아니야, 애국자라고!
식민지가 없으면 나라가 망해, 영국을 좀 봐!

[Le souffle au coeur ((Murmur of the Heart)] (1971)


프랑스 애국자이자, 프랑스의 영광을 위해서는 제국을 고수해야 한다고 믿었던 샤를 드골이

알제리와 베트남을 포기하고,

미국에게 ,너희도 식민지를 포기하는 것이 상처없이 손절매하는 방법이라 알려준 것은 

극적인 사실이라 생각한다.

드골은 유연한 수꼴이 되는 것은 무엇인지 알려준다. ^^




덧글

  • 2018/06/26 12:2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06/26 12:2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06/26 12:2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06/26 12:3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06/26 12:3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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