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빌 체임벌린의 관심법?" Le monde

"김정은이 냉전을 끝낼 수 있을까?"

뮌헨에서 총통과 면담을 한 뒤 체임벌린은

히틀러에 대해서

"거칠고 과격함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의 얼굴을 보고 생각했다.

바로 여기 이 사람은 자신의 약속을 지킨다고 믿을 수 있는 남자라는 것이었다."


출처-

Jeffrey Record, Making War, Thinking History: Munich, Vietnam, and Presidential Uses of Force from Korea to Kosovo, Naval Inst Pr; 1st edition (April 1, 2002),16-17.



덧글

  • 터프한 얼음대마왕 2018/06/21 16:18 # 답글

    외교적 발언인건지, 이 시대 사람으로서 바라보는 히틀러인건지, 거칠고 과격함에도 약속을 지킨다고 믿는다? 체임벌린도 언젠간 독일이 전쟁을 하고도 남을거라고 알고 있었을텐데?
  • 파리13구 2018/06/21 16:19 #

    트럼프도 김정은에 대한 유사한 트윗을 많이 남겼습니다. ㅠㅠ
  • 전위대 2018/06/22 07:21 # 답글

    아마도 자신의 외교적 성과에 대한 보증을 얻기 위한 정치적 발언일듯하지만서도... 저런 류의 발언 자체는 그냥 가십거리로 여겨야 한다는 한 사례일듯 하군요 ㅠ
  • 파리13구 2018/06/22 07:30 #

    국운을 건 중대사를 상대의 얼굴을 보고 판단을 내리는 것은

    매우 경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트럼프도 그러지 않기 바랍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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