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년]린든 존슨의 탄식... Le monde

[1900년] 미국에게 필리핀은?

1968년 1월의 테트 공세를 막아낸 미국은 군사적인 승리를 주장했다.

하지만 승리에도 불구하고, 현장의 웨스트모어랜드는 미군 증파를 요청했다.

린든 존슨은 어리둥절했다. 전투에서 대승을 거둔 상태에서 증파가 필요한 것은 모순아닌가.

존슨 주변 참모들이 추가 파병으로도 전쟁에서의 승리를 보장할 수 없다고 조언했다.

3월 28일,

존슨은 이렇게 탄식했다. “모든 사람들이 항복을 조언한다.”


출처-

Emphasis in original. CIA-DOD Briefmg by General DePuy and George Carver, March 27 1968, Tom Johnson’s Notes, Box 3, LBJ Library ; Buzzanco, R. (2006) The Politics of Escalation in Vietnam During the Johnson Years, in A Companion to the Vietnam War (eds M. B. Young and R. Buzzanco), Blackwell Publishing Company,190.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