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선에 직면한 안철수의 한마디? Le monde

한국당의 파산 가능성...



이준석의 지적처럼,

"지금 보면 당장 안 위원장 후보 낙선 현수막을 본다 하더라도 흰 바탕에 검은 글씨와 파란 글씨로 '안철수' 써놓고 당명도 넣지 않았다. 과연 이 사람이 당을 생각하고 있었냐는 거냐에 대해 지적이 들어오는 거다"

안철수의 다음 목표는 어디인가?

이인제의 현재가 안철수의 미래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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