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린 루스벨트의 꿈과 베트남? Le monde

[1900년] 미국에게 필리핀은?

1944년 3월

루스벨트, 월러스 부통령과 대화

대통령이 “내가 프랑스 인도차이나 이야기를 한 적이 있나요?”라고 물었다. 당시는 1944년 3월로, 연합국의 유럽 침공 직전이었다. 프랭클린은 전후 세계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있었다. “대략 1년 전에 처칠이 저 곳에 있었죠.”라고 루스벨트가 헨리 월러스 부통령에게 말했다. “나는 그에게 이 점을 부각 시켰습니다. 프랑스가 일본놈들을 위해 인도차이나에서의 자신의 권리를 포기했다는 점 말입니다. 쪽발이 새끼들이 우리 미국을 공격하기 불과 6개월 전에 말이에요.” 

미국의 3명의 대통령 – 루스벨트,트루먼,아이젠하워에게 –의 식민주의에 대한 입장은 명확했다. 식민주의는 사라질 찰라에 있다는 것이었다. 루스벨트에 따르면, 프랑스 놈들은 인도차이나를 방어할 능력이 없었고, 따라서 놈들이 인도차이나에 대한 주권을 주장할 권리가 없다는 것이었다 이제 전후 베트남 상황의 이행을 관장하는 것은 미국이 되어야 한다는 주장이었다. 미국 지도자들은 식민지 독립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었고, 전후에 미국만이 이 과정을 주도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미국 지도자들은 탈식민을 주도하는 미국이 아시아,아프리카인의 선의를 기대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Lloyd C. Gardner, Approaching Vietnam: From World War II through Dienbienphu (New York: Norton, 1988), p.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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