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년]달라디에가 네빌 체임벌린에게... Le monde

"김정은이 냉전을 끝낼 수 있을까?"


1938년 뮌헨 위기가 한창일 동안

프랑스 총리 에두아르 달라디에가 영국 총리 네빌 체임벌린에게 다음을 주장했다.

"독일의 진정한 목표는 주데텐 독일인의 흡수라기 보다는 체코슬로바키아의 해체이며, 동부로의 진격을 통한 범독일주의의 실현이다. 그 결과란, 짧은 시간안에 독일이 유럽의 주인이 된다는 것이며, 특히 남동 유럽의 밀과 석유의 주인이 된다는 것이다. 1년 안에 우리는 독일이 프랑스와 영국을 향해 칼을 겨눌 것이며, 만약 그렇다면 우리는 현재에 맞서는 것보다 더욱 어려운 상황 속에서 싸움에 임할 것이다. "

출처-

E. L. Woodward, Rohan Butler, and Margaret Lambert, eds., Document on British Foreign Policy1939, Third Series, vol. 2, European Affairs, JulySeptember
1938 (London: His Majesty’s Stationery Office, 1949), p. 384. ; Robert Jervis, "Domino Beliefs", in How Statesmen Think: The Psychology of International Politics, Princeton University Press (February 28, 2017), 249 에서 재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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