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년]케네디와 미국의 남베트남 철수? Le monde

[1900년] 미국에게 필리핀은?


1963년 남베트남에서의 절망적인 상황에 직면해서 케네디는 대책을 강구했다. 

63년 초에, 케네디는 마이크 맨스필드 상원의원에게 전화를 걸어, 대통령 선거 재선 이후 1965년초부터 철군을 시작할 것이라 말했다. 이후 대통령은 맨스필드에게, 자신이 마음을 바꾸었고, 철군 일정이 1964년초부터 시작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케네디는 공산주의의 승리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미군 철수를 결심했다고 볼 수 있는가?

증거가 명확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자신의 보좌관 케네스 오도넬 Kenneth O'Donnell 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1965년, 나는 미국 역사에서 가장 인기가 없는 대통령들 중 하나가 될 것이다. 나는 공산주의 유화론자로 곳곳에서 욕을 먹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신경쓰지 않을 것이다. 만약 내가 베트남으로부터의 완전 철군을 시도한다면, 우리는 또 한번의 조 매카시의 저주의 대상이 될 것이지만, 내가 재선이 된 후에는 그것을 행동에 옮길 수 있다. 따라서 내가 재선만 되면, 상황을 더욱 확실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참고-

William J. Duiker,  U.S. Containment Policy and the Conflict in Indochina.  Stanford University,1994.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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