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역대 대통령 취임 1주년 지지율? Le monde

한국당의 파산 가능성...



보도에 따르면,

취임 1주년을 맞은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76.1%을 기록 했다고 한다.

참고로,

역대 대통령의 취임1년차 지지율은 다음과 같았다.
▲노태우 전 대통령 45% ▲김영삼 전 대통령 55% ▲김대중 전 대통령 60% ▲노무현 전 대통령 25% ▲이명박 전 대통령 34% - 박근혜 55%.

박근혜와 비교해서, 문재인에 점수를 주는 것은

그래도 후자는 내가 무엇을 위해서 대통령이 되었지는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다. 그것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든 무엇이든 말이다.

반면, 전자는 말년에 내가 이러려고 대통령이 되었는지 자괴감을 스스로 느낄 정도로 

과연 이 여자가 무엇을 위해 대통령이 되었는지 자신도 모르고, 국민은 더더욱 모르는 상태가 지속되어,

대통령 단임제가 정부가 개혁의 드라이브를 걸수 있는 황금시간을 허무하게 소비한 나쁜 예를 박근혜가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가령, 대통령이 금쪽같은 시간을 "해외 새마을 운동 지도자 세계대회 축사"나 하면서 허비하는 것을 효율적인 국정운영이라 볼 수 있는가? 


모름지기 한국의 대통령이라면

임기 초반에 자신의 대통령이 된 최대 목적의 실현을 위해 쉼없이 노력해야 하고,

문재인은 지금 그걸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덧글

  • 터프한 얼음대마왕 2018/05/10 20:03 # 답글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높게 나오는데, 드루킹 문제도 점점 커져가고, 경제 문제가 터질것 같습니다. 지금은 남북정상회담, 적폐청산으로서 지지율 유지 중인데. 경제 문제로 들어가면 불안합니다....

    미북정상회담 이후, 지방선거 이후... 어떻게 될 지 모르겠군요.
  • 삼태기 2018/05/10 20:13 # 삭제 답글

    지난 1년간 적폐몰이는 신나게 했죠
  • 김태웅 2018/05/11 15:03 # 삭제 답글

    지지율이라는게 기대치 인기정도 ? 아직이룬건없고 특히 제도화미비로 속빈강정이 될듯
  • Mirror 2018/05/15 23:39 # 삭제 답글

    외교는 대단한 업적이지요. 스탈린도 외교적 업적은 훌륭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경제는?
    한국인들은 이성적 판단을 주로 못하는 경향이 있죠.
    박근혜의 지지율이 55%. ㅋ 역사적 코미디입니다.
    그들중 상당수가 지금 문대통령을 지지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그렇게 긍정적으로 볼 수 있을까요?
    모든 지표에서 경제는 안 좋습니다.

    정치인들의 가장 용서할 수 행위가 바로 어리석음입니다.
    한쪽이 현명했다고 해서, 다른 쪽의 어리석음이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 2018/05/25 11:20 # 삭제 답글

    응 회담 취소. 동맹이 아니라 중재한다고 중국 북한 대변인 노릇을 한 문재인 찬양한 블로거 수준 하고는 쯧쯧. 유명한 학자들 글 인용하길래 좀 볼거리 있는줄 알았더니 속빈 강정이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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