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소평과 프랑스... Le monde

"김정은이 냉전을 끝낼 수 있을까?"

덩은 16세부터 22세까지 프랑스에 머물렀다. 그는 일하면서 공부하는 유학 프로그램인 근공검학(勤工儉學)에 참여했다. 덩은 청소년기에 중국보다 발전된 세상을 보았다. 덩은 1926년 파리를 떠나 사회주의의 고향 소련으로 갔다. 그는 프랑스와 소련을 두루 경험하고 1927년 중국행 귀국열차에 몸을 실었다.  

출처-

[시나쿨파] 김정은이 제2의 덩샤오핑 되려면...,뉴스원,2018년 4월 29일

같은 시기의 프랑스 파리에는 등소평 이외에, 주은래와 호치민도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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