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공산당 시장의 이스라엘 입국이 거부됨! La culture francaise


프랑스의 누벨 옵쇠르바퇴르의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공산당 소속 시장인 파트리스 르클렉이 요르단과 요르당 강 서안지구 국경에서 이스라엘 당국에 의해 입국거부를 당하는 수모를 당했다고 한다.

르클렉은 파리 근교의 장느빌리에 시장으로, 프랑스 공산당 소속인데, 지난 월요일에 이스라엘 입국을 거부당했다는 것이다. 거부 사유는 그가 이스라엘에 대한 수출 금지 조치를 지지한 전력이 있기 때문이라 한다.

지난 2017년 3월, 이스라엘 의회는 이스라엘에 반대하는 보이콧 운동에 가담한 자들에 대한 이스라엘 입국 거부를 명령하는 법을 통과시켰다.

항의 성명서에서, 르클렉은 입국 거부 과정에서 자신이 6시간동안이 구금과 또 6시간 동안의 조사를 받았다고 분개했다. 

이스라엘 정부는 보이콧 운동에 대해서, 자국에 대한 전략적 위협이자, 이스라엘의 정통성을 뒤흔드는 행동으로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지난 1월, 이스라엘 정부는 보이콧 관련 단체와 그 인사들에 대한 블랙 리스트를 작성하고, 이들의 이스라엘 입국을 거절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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