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어샤이머의 한마디... Le monde

"김정은이 냉전을 끝낼 수 있을까?"


“북한은 절대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만나도 북핵 문제의 해법은 나오지 않을 것”

“핵무기 포기는 북한으로선 바보 같은 짓”

“트럼프와 김정은이 실제 만날지 불분명하고 혹시 만나더라도 지금보다 상황이 더 나빠질지 모른다”

" 남북 관계가 수십 년 안에 개선될 가능성이 거의 없다”며 “북핵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한국은 안보를 보장받기 위해 미국의 핵우산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존 미어샤이머

강대국 국제정치의 비극의 저자.

3월 22일

재단법인 한반도평화만들기 초청강연에서



- 공격적 현실주의자의 관점에서 본 북미대화 전망이다.





덧글

  • 2018/03/23 01:58 # 삭제 답글

    아무리 그래도 수십 년 동안 개선 가능성이 거의 없다니 너무 비관적인 거 아닙니까 ㅜㅜ
  • 파파라치 2018/03/24 20:13 #

    아니 북한 정권이 남북간 교류 확대가 곧 정권의 붕괴로 이어진다는 걸 뻔히 아는데 도대체 무슨 개선 가능성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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