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장관 덜레스,"디엔비엔푸는 축복이었다?" Le monde

[1900년] 미국에게 필리핀은?

덜레스 국무장관, 디엔비엔푸에 대해서...

1956년이 되면, 남베트남에 대한 프랑스의 영향력이 사실상 사라지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프랑스를 대체한 것은 미국이었다.

경제,군사,정치,문화 등 거의 모든 방면에서 남베트남에서의 프랑스의 영향력은 대폭 축소되었다. 

베트남에서 프랑스가 물러나는 과정을 지켜본 미국 덜레스 국무장관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이제 식민주의라는 오명 없이 그곳에서 깨끗한 기반을 가지게 되었다. 디엔비엔푸는 뜻밖에 좋은 축복이었다."


참고-

Kathryn C. Statler, Replacing France: The Origins of American Intervention in Vietnam, University Press of Kentucky; Reprint edition (November 11, 2009),p.216.



덧글

  • 무지개빛 미카 2018/03/13 13:09 # 답글

    쿨럭... 디엔비엔푸를 축복?!?!?!? 그러니까 월남전에서 미군이 그렇게 무자비하게 털리고 결국 손 털고 나가버리지..... 그건 축복이 아니고 미국도 앞으로 똑같은 꼴을 당합니다.라는 예지몽이었다고요.
  • 파리13구 2018/03/13 13:11 #

    덜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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