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과 트럼프의 불길한 유사성? Le monde

키신저의 경고...


- 자기 나라를 다시 위대하게 만들겠다는 공통된 야심에 따라 행동한다,
- 상대국을 자신의 꿈을 실현시키는 데 가장 주된 방해물로 여긴다.
- 자신의 독특한 리더십 능력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
- 스스로를 조국을 부흥시키는 데 핵심 역할을 하는 사람으로 여긴다.
- 급격한 변화를 요구하는 벅찬 국내 과제를 천명했다.
- 민족주의적 포퓰리스트들을 자극해서, 나라 안의 부패를 ‘척결하고’ 자 국의 역사적인 임무 수행을 방해하려는 상대국의 시도에 정면으로 맞서는 일에 지지를 이끌어냈다.


출처-

그레이엄 앨리슨, 예정된 전쟁, 세종서적 ,2018.,p.9.


- 두 사람은 21세기 세계의 카이저 빌헬름과 짜르 니콜라이가 될 위험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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