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맹의 결속과 동맹의 경직의 사이? Le monde

제1차세계대전 발발 100주년을 기념하는 유럽...


제1차 세계대전이 현대 정치에도 다수의 시사점을 줄 수 있는 것이

동맹 정치의 의의와 한계를 보여준다는 점에 있다.

일반적으로 동맹의 결속 강화는 긍정적으로 해석되지만,

제1차 세계대전의 기원 논쟁에서 동맹의 경직성은 대재앙의 원인들 중 하나이다.

동맹의 결속이 튼튼하면서도, 동맹이 경직되지 않는다는 것이 가능한가? 

가령, 비스마르크가 발칸반도의 가치를 낮게 보았다면, 

이는 발칸에 대한 동맹정치의 경직성이 독일을 재앙으로 몰고갈 수 있음을 우려해서 그런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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