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자료] 황국신민서사 Le monde



일제강점기의 한국영화

집 없는 천사 Homeless Angel, 1941- 최인규 감독

중에서...

향린원을 세워 거리의 고아들을 모아 보살폈던 방성빈 목사의 실화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비참한 식민지의 삶 을 그렸다는 이유로 심한 검열 대상이 되기도 하였지만 결과적으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던 강점기 조선영화가 되었다. 방 선생의 선도활동과 헤어진 남매의 가족 찾기를 엮어가는 짜임새 있는 이야기 구성과 순수하면서도 결코 순진하지만은 않은 어린이들의 자연스런 연기가 돋보인다. 황국신민으로서의 삶을 강조하는 마지막은 강점기 말기의 혹독한 일본의 정책을 실감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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