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년]프랑스군의 3대 주요 임무는? Le monde

[1900년] 미국에게 필리핀은?

1951년 극동의 한국과 베트남에서 전쟁이 한창인 가운데,

프랑스군 지휘부는 자신의 3대 임무를 다음으로 요약했다.

첫째, 유럽 방위라는 국제 임무에 참여한다. (나토)

둘째, 프랑스 본토와 북아프리카 그리고 프랑스 연합의 내외 안보를 굳건히 한다.

셋째, 인도차이나의 질서와 안정을 재확립하고, 동남아시아에서 공산주의 확장을 저지한다.


출처-

Kathryn C. Statler, Replacing France: The Origins of American Intervention in Vietnam, University Press of Kentucky; Reprint edition (November 11, 2009),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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