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부총독 다나카 다케오의 한마디... Le monde

[1900년] 미국에게 필리핀은?

나는 과거 조선인들의 진지한 감정이란, 독립을 추구하기 보다는 일본에 가담하는 것이 더 나으며, 일본인이 되어, 섞이는 것이 더 나으며, 

진정한 일본인이 되는 것이 한국 인민으로 행복한 것 보다 더 낫다고 느낀 것이라 본다...

이는 확실히 비합리적인 생각이 아니다. 하와이의 일본인 2세대를 보자. 그들이 일본에 대해서, 자신의 모국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미국에 충성을 맹세하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것은 엄청난 것이다. 일본계 하와이 2세들 말이다.


- 다나카 다케오 

조선 부총독 역임

1959년의 원탁 회의에서의 발언.


- 일본은 식민지 조선인을 일본제국판 '하와이 2세'로 만들려는 계획이었는가? 

태평양전쟁에서 모국인 일본에 대항해서 총을 든 하와이 2세처럼, 제국을 위해 목숨을 바칠 정도로 충성스로운 조선계 일본인을 만드는 것이 일본제국의 한국인 개조 계획의 목적이었을까? 





덧글

  • 까마귀옹 2018/02/07 09:47 # 답글

    '내선일체'의 실상을 보면, (그게 옳은 행동인지는 둘째치고) 그럴 의도가 있기는 했는지도 의심스럽죠.
  • 파리13구 2018/02/07 11:36 #

    그렇습니다.
  • 아빠늑대 2018/02/07 20:33 # 답글

    누구든 입으로는 다들 평화를 외칠 수 있죠.

    그게 교황이든 ISIS 든. 언제나 저런건 지배하는 쪽에선 "난 잘해준다" 라고
  • 파리13구 2018/02/07 22:03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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