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개석과 미국의 인도차이나 정책의 관계?" Le monde

[1900년] 미국에게 필리핀은?

마크 로렌스에 따르면,

장개석에 대한 미국의 인식과 동남아시아에서의 미국의 반-식민주의는 관계가 있었다고 한다.

장개석의 중국이 강해보이고, 믿을만 하다고 간주될 동안, 루스벨트는 안심하고, 전후 유럽 제국의 식민지 부활을 반대하는 정책을 추진할 수 있었다. 동남아시아에서 유럽 제국주의를 몰아내는 정책을 추진할 수 있었다.  전후에 중국이 지역에서 안정 세력으로 역할을 기대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점차 중국이 약해보이고, 믿을 수 없다고 간주되자, 미국은 전후 안정을 위해서 유럽 통치의 부활을 불가피한 것으로, 전후 지역 질서의 안정을 위한 필요악으로 간주할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출처-

Mark Atwood Lawrence, Assuming the Burden: Europe and the American Commitment to War in Vietnam (Berkeley, CA: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 20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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