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캐넌,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의 미국 지원에 대해서...
[1900년] 미국에게 필리핀은?



미국의 지원에도 불구하고, 프랑스의 인도차이나 전쟁의 정세가 불리하게 돌아가자 미국은 외통수에 걸리게 되었다.

그 강요된 선택이란, 호치민의 베트남을 인정하거나 아니면 프랑스의 가망없는 전쟁을 계속 지원하는 것이었다. 

조지 캐넌도 이러한 인식을 공유했다. 미국이 프랑스를 돕는 것은, 프랑스도 할 수 없고, 미국도 할 수 없고, 프랑스와 미국이 힘을 합쳐도 이길 수 없는 일에 나서는 것이란 주장이었다.


Abouzahr, S, The tangled web: America, France and Indochina 1947-50 (A critical review of US policy towards France at the time of the Marshall Plan and the war in Indochina), HISTORY TODAY; OCT, 2004 
by 파리13구 | 2018/01/05 12:37 | Le mond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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