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년]"인도차이나는 프랑스땅이다!" Le monde

[1900년] 미국에게 필리핀은?


"인도차이나는 프랑스땅이다!"

프랑스 식민지에서 출판된 공식 소책자의 제목이다.

1944년

인도차이나의 수풀을 가르며 달리는 전차의 앞에는 샤를 드골의 자유프랑스의 상징 로렌의 십자가가 보인다. 

샤를 드골의 자유프랑스의 프랑스제국 부활에 대한 야심을 보여주는 그림이다. 


Abouzahr, S, The tangled web: America, France and Indochina 1947-50 (A critical review of US policy towards France at the time of the Marshall Plan and the war in Indochina), HISTORY TODAY; OCT, 2004


프랑스와 미국이 전후 세계에서 아시아의 민족주의의 힘을 오해한 결과는 어떠했는가?

특히, 미국의 노력 여부에 따라, 호치민을 '아시아의 티토'로 만드는 일이 완전히 불가능하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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