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엔비엔푸와 아이젠하워의 고민? Le monde

[1900년] 미국에게 필리핀은?

1954년 봄, 디엔비엔푸와 인도차이나에서의 프랑스 제국의 몰락을 즈음해서

미국의 아이젠하워는 개입을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 미군이 그곳에서 프랑스군을 대체하여 공산주의를 막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한가지 문제가 남았다. 

"하지만 만약 프랑스가 실제로 붕괴하고, 미국이 개입한다고 할때, 우리는 많은 아시아 민족들의 시각에서 단지 프랑스 식민주의를 미국 식민주의로 대체한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게 될 것이다."

미국의 개입이 미국 식민주의라는 비난을 피하기 위해서, 당시의 아이젠하워는 개입은 다국적인 것이 되어야 하며, 인도차이나 국가들의 요청이 있은 다음에 실천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Fredrik Logevall, Embers of War: The Fall of an Empire and the Making of America's Vietnam, Random House Trade Paperbacks; Reprint edition (January 14, 201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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