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년]디엔비엔푸와 프랑스군 종군 매음굴 Le monde

[1900년] 미국에게 필리핀은?



1954년 1월 베트남 통킹의 북서부 디엔비엔푸 계곡에는 총 10,910명의 프랑스 연합군이 주둔했다. 

외인부대 (나치 독일군 출신이 대부분), 모로코와 알제리 대대, 아프리카 흑인 병사들로 구성된 식민지 포병대, 기무 부대, 공병대와 군의관과 간호사들이 주둔했다. 

심지어 부대원을 위한 두 개의 프랑스군 종군 매음굴 Bordel militaire de campagne 이 운영되었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인도차이나 전쟁 동안 프랑스는 알제리의 고원의 우데르 나일 Ouled Naïl 부족 출신의 여성들을 매음굴에 동원했다. 1954년 1월, 디엔비엔푸의 프랑스군 매음굴에는 베트남과 알제리 출신 성매매 여성들이 있었다. 그녀들은 포위공격 동안 군기지에서 간호사 보조로 일했고, 디엔비엔푸 함락 이후 베트민에게 잡혀서 재교육 대상자가 되었다. 

운영 사례를 보면 ,가령, 자유프랑스군 매음굴은 육군 대령이 관리책임자였고, 병사와 하사관 그리고 장교의 이용시간이 정해져 있었다. 병사(11시-15시, 18시부터 20시 30분), 하사관(20시 30분-22시) 장교(22시부터 다음 날 6시까지) 

Fredrik Logevall, Embers of War: The Fall of an Empire and the Making of America's Vietnam, Random House Trade Paperbacks; Reprint edition (January 14, 2014)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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