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년]동남아시아 사령부와 베트남 Le monde

[1900년] 미국에게 필리핀은?

동남아시아 사령부 South East Asia Command (SEAC) 는 제2차 세계대전 동안 동남아시아 전선에서의 연합군 작전을 총괄 지휘하기 위한 조직이었다.

1943년부터 1946년까지 유지되었다. 

43년 8월, 윈스턴 처칠이 루이스 마운트배튼 을 동남아시아 사령부의 총사령관으로 임명했고, 마운트배튼은 46년까지 이 자리에 있었다.

동남아시아 전선에 프랑스가 참여하는 문제를 두고, 영국과 미국이 갈등했다. 영국이 프랑스의 참여를 주장했다면, 미국은 배제를 주장했다. 미국은 인도차이나 전선에 프랑스 군대가 개입하는 것에 반대했다.

44년의 쟁점은 장개석과 마운트배튼이 인도차이나에서의 작전구역을 정하는 문제와 관련이 있었다. 

영국이 인도차이나 전역을 마운트배튼의 지휘하의 동남아시아 사령부의 작전 구역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면, 미국 합동참모본부는 인도차이나는 중국 전선에 속하고, 장개석 군대의 작전구역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Gary R. Hess, The United States' Emergence as a Southeast Asian Power, 1940-1950, Columbia University,New York,1987.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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