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든 존슨, 공습의 한계에 대해서 Le monde

30년대 프랑스 유학 베트남인의 좌절?

1965년 1월,

월남 주재 대사 테일러가 베트남 상황의 악화를 이유로, 북베트남에 대한 공습을 거듭 주장했다.

이에 대해서 린든 존슨은 요구를 거절하면서, "이번 게릴라 전쟁을 공중에서 승리할 수는 없다."고 일갈했다.


Robert D. Schulzinger, A Time for War: The United States and Vietnam, 1941

1975 (New York: Oxford University Press, 1997),p.202.









덧글

  • 터프한 얼음대마왕 2017/12/06 19:49 # 답글

    공중전을 해봐야 베트남 전쟁은 이길 수 없다는 말이 맞는데. 베트남 전쟁에서의 미국 좌우의 시각이 다르더군요. 이건 개인적으로 조사해야 한 분야입니다만...
  • 파리13구 2017/12/06 19:52 #

    미군의 북폭에 대해서는

    맥나마라가 결국 좌절하게 되고,

    사임하게 되는 동기가 됩니다.
  • 터프한 얼음대마왕 2017/12/06 19:57 #

    베트남 전쟁은 총체적 난국이자 끔찍한 전쟁인데. 미국의 좌우파가 바라본 시각이 다르다고 들었습니다. 베트남 전쟁이 미국 전체를 바라본 시선이 비슷한줄 알았는데, 의외로 다른건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들은거라 자세히는 모릅니다. ㅠㅠ
  • 파리13구 2017/12/06 20:01 #

    네, 다릅니다.

    존슨 시대에는

    좌파가 평화,철수를 주장했다면,

    극우는 북베트남 침공 등 확전을 주장했습니다.

    존슨은 철수도 북침도 아닌, 중도적 전쟁을 이끌었습니다.
  • 터프한 얼음대마왕 2017/12/06 20:09 #

    저도 미국에서 하워드 진의 베트남 전쟁 언급한 부분을 읽다, 쓸모있는 바보들을 저술한 모나 체린은 베트남전쟁과 킬링필드와 관련해 미국 탓만을 외친 좌파 지식인과 반미주의를 힐난했습니다. 베트남 전쟁 전후, 킬링필드와 관련해 미국 좌파와 우파가 극명히 갈릴 줄이야....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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