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신저, "3가지의 위협이 존재한다." Le monde

키신저의 경고...



키신저는 외교는 맨손으로 할 수 없으며, 적절한 위협이 동반되어야 한다고 믿었다.

파리에서 키신저와 평화협상에 참여한 한 북베트남 외교관은 키신저의 위협 개념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키신저에 따르면, "가짜 위협을 제시했는데 적이 진짜 위협으로 믿는다면 그것은 좋은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진짜 위협을 가지고 적을 위협하지만, 적이 그것을 가짜 위협으로 간주한다면 그것은 나쁜 것이다."

그러자, 북베트남의 응우옌코탁 Nguyen Co Thac "3번째 종류의 위협도 존재한다. 그것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전혀 신경쓰지 않는 적들"도 존재한다는 것이었다. 


출처- 

Marilyn B. Young, The Vietnam Wars, 1945–1990 (New York: Harper Perennial, 1995),p.268.


가령, 덜레스의 대량보복전략은 나쁜 위협의 범주에 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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