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대 후반 북베트남 지도부의 노선투쟁 Le monde

키신저의 경고...

<레주언>

역사가 리엔-항 구엔 Lien-Hang T. Nguyen에 따르면, 1956년 남쪽 출신의 레주언이 베트남 노동당 당권을 장악한 이래,

당 정치국에는 두 개의 파벌 대립이 존재했다고 한다. 

북선파 "North-firsters”는 북베트남의 자원을 북쪽에서의 국가 건설에 계속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제의 사회주의 발전을 통해서 남쪽에 대한 최종 승리를 거두어야 한다는 주장이었다.

다른 한편, 남선파 “South-firsters”는 북쪽의 자원을 남쪽의 저항을 지원하는데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쟁을 통한 통일을 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중소 분열이 고조되고, 남쪽에서의 갈등이 심화되면서, 각 파벌은 자신의 대의를 주장하기 위해서, 한쪽은 흐루쇼프의 평화공존을, 다른 한쪽은 모택동의 반제국주의 투쟁 노선을 들었다. 


출처-

Lien-Hang T. Nguyen, “The War Politburo: North Vietnam’s Diplomatic and Political Road to the Tet Off ensive” The Journal of Vietnamese Studies 1:1–2 (February–August 200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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