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1년 유소기, 대약진운동에 대해서 Le monde

키신저의 경고...



1961년 10월 20일,

대약진운동의 실패로 인한 재앙이 기근의 확산으로 드러나는 가운데

유소기(류사오치)가 헝가리 대사와 회담했다.

유소기는 다음을 인정했다.

대약진운동은 혁명적 스탈린주의와 매우 유사했다. “중국공산당은 소련에서 사회주의 건설을 연구했으며, 자행된 실수들을 인정했지만, 우리는 소련의 실수를 반복했다.” 


Lorenz M. Lüthi, The Sino-Soviet Split: Cold War in the Communist World (Princeton Studies in International History and Politics) ,Princeton University Press (March 2, 2008),p.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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