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들뢰즈와 펠릭스 가타리의 <안티 오이디푸스> 번역료? Le monde



10여년에 걸친 노력 끝에 질 들뢰즈와 펠릭스 가타리의 <안티 오이디푸스>를 번역해 최근 출간한 김재인 박사가 출판사에서 받은 번역료는 350만원으로 알려져 있다. 

출처-

국가 번역사업 ‘홀대’…올해 예산 달랑 10억원, 한겨레, 2015년 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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