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슨의 미군 철수 원칙? Le monde

키신저의 경고...

68년 미국 대선에서 베트남 전쟁 종식은 닉슨의 대선 공약이었고,

미군의 빠른,완전 철수를 주장하는 여론이 있었다.

그럼에도, 닉슨의 철군 원칙은 

“빠져 나오되, 도망치는 것이 되면 안 된다.”였다. 

William Bundy (1998), A Tangled Web: The Making of Foreign Policy in the Nixon Presidency (New York: Hill & Wang).p.66.
 
이는 이른바 명예로운 평화 “honourable peace”,명예로운 철수 honourable departure 를 위한 것이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