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대혁명 초기의 중국의 베트남 정책 Le monde

키신저의 경고...

문혁 동안 국내의 수정주의 반혁명분자들을 제거하려고 했던 모택동은 국내에서도 국외에서도 혁명을 원했다. 혁명 분위기 고양을 위해서 베트남에서 전쟁은 계속되어야 했다. 

같은 시기에 소련과 북베트남은 미국과의 협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었지만 말이다. 이렇게 미국과의 협상 문제를 두고, 소련-북베트남이 한 편이었다면, 중국은 다른 편이었다. 중국의 입장을 지지한 것은 남베트남 민족해방전선이었다. 

이 기간 동안 중국은 북베트남이 아닌, 남쪽의 민족해방전선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다. 소련이 북베트남을 지원하는데 열중했다면, 중국은 남쪽의 해방전선을 지원하는데 열심이었다. 

당시의 중국 정책은 북베트남과 남베트남 민족해방전선을 이간질 시키는 것이었다. 따라서 북베트남의 하노이는 중국과 멀어지고, 소련과 더 가깝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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