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키신저와 사다트의 키스 Le monde

키신저의 경고...

<안와르 사다트와 헨리 키신저>

1974년 1월,

욤 키푸르 전쟁 중재를 위한 셔틀외교에 나선 키신저가 이집트를 방문했을 때, 안와르 사다트는 키신저를 그의 열대 별장으로 초대했다. 별장의 망고 나무 아래에서 사다트는 키신저에게 '키스'까지 했다. 

사다트는 “당신은 내 친구일 뿐만 아니라, 나의 형제입니다.”라고 말했다. 

이후 키신저는 기자단에게, “이스라엘이 내게 더 나은 대우를 받지 못하는 이유는 그들이 내게 키스하지 않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Isaacson, Kissinger: A Biography (New York: Simon and Schuster, 1992,p.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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