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신저, 브레즈네프 관련 농담... Le monde

키신저의 경고...


키신저는 브레즈네프 관련 농담 하나를 소개했다. 

브레즈네프가 어머니에게 자신이 드디어 소련 최고 지도자가 되었음을 확신시키려 노력했다는 이야기였다.

그 사실을 믿지 못하는 어머니에게, 그는 모스크바 근교의 자비도보의 별장을 보여주었다. 별장에는 보트,자동차, 큰 숙소,수영장,극장이 있었다. 

그녀는 결국 납득하게 되었다.

"멋지다, 레오니드 일리치" 그녀가 말했다. 

하지만, "공산당 놈들이 모두 뺏어가  버리면 어떻게 할거니?"라고 반문했다는 것이다. 


Isaacson, Kissinger: A Biography (New York: Simon and Schuster, 1992,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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