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루쇼프, 모택동에 대해서 Le monde

키신저의 경고...

스탈린 사망 이후 중국은 소련의 수정주의에 대한 비난의 수위를 높여만 갔다. 소련이 세계혁명의 수호자가 되기 보다는 미국과 타협에만 몰두한다는 것이었다. 

소련의 타락을 맹비난했던 모택동은 이제 중국이 세계혁명의 진정한 지도자라고 주장하기 시작했다. 

1960년, 화가나고 술에 취한 니키타 흐루쇼프는 모택동을 "닳고 닳은 덧신 짝" 같은 자식이라고 저주했다. 

Julia Lovell,  Shadow Cold War: The Sino-Soviet Competition for the Third World by Jeremy Friedman review – rethinking history, the guardian,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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