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스벨트, 베트남에 대해서 Le monde

키신저의 경고...



"인도차이나는 전쟁 후에 프랑스 제국에 반환되어서는 안 된다. 프랑스인들이 거의 100년 동안이나 그곳에 있었지만, 그곳 사람들을 개선시키는데 절대적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 프랭클린 루스벨트

1943년 7월 21일

태평양 전선에서의 연합국 작전을 주관하는 조직 앞에서의 연설...


베트남의 호지명과 미국의 루스벨트는 유럽 제국주의를 혐오한다는 점에서 입장이 같았다.

원래 미국외교정책에는 반-제국주의 전통이 강했다. 특히 프랭클린 루스벨트는 프랑스 제국주의, 특히 프랑스의 인도차이나 지배를 착취로 간주했다. 전쟁 동안 루스벨트는 전후에 프랑스의 인도차이나 지배를 허용해서된 안되며, 대신에 강대국 신탁통치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트루먼 시대의 냉전이 심화되면서, 미국에게 프랑스의 제국주의가 강조되기 보다는, 서유럽 나토 동맹국, 즉 냉전의 동맹으로서의 프랑스가 더욱 강조되었다. 

참고-

Jeremi Suri, CONVERGENT RESPONSES TO DISORDER: CULTURAL REVOLUTION AND DETENTE AMONG THE GREAT POWERS DURING THE 1960S, dissertation , Yale University,2001. 236.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4 대표이글루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2013 대표이글루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방문자

광고

2018 대표이글루_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