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 후반 청년들을 사로잡은 사상가들? Le monde

독일 68세대,그들이 아버지들을 증오한 이유? (1)


당시의 한 기자가 청년들을 상대로 한 조사에 따르면,

그들은 막스 베버, 존 듀이, 존 스튜어트 밀을 절대로 읽지 않았다.

극소수가 레닌, 트로츠키와 마르크스를 읽었다.

반면, 거의 대부분이 라이트 밀스, 알베르 카뮈를 읽었지만, 가장 인기가 있었던 사상가는 허버트 마르쿠제였다.  

60년대 후반의 신좌파 청년들에게 저항의 언어를 제공한 것은 바로 마르쿠제였다. 


참고-

Jeremi Suri, CONVERGENT RESPONSES TO DISORDER: CULTURAL REVOLUTION AND DETENTE AMONG THE GREAT POWERS DURING THE 1960S, dissertation , Yale University,2001.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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