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와 문재인 인사의 차이는? Le monde

5월 22일, 보수논객 정규제는 

문재인 인사에서 배울 점에서

박근혜 초기 인사가 준 충격에 대해 다음과 같이 회고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첫 총리에 거론된 분을 기억하세요?

그 노인, 노인네..

귀도 들리지 않아서.. 기자들이 뭐라 말하면, 

"어? ..."뭐야?..."   이러고 있는 노인을 내보이지 않았는가? 

처음부터 기절하는 줄 알았다.

도대체 박근혜 정부의 첫 총리를 귀도 잘 들리지 않는 노인을 내세우면 어쩌자는 것이었을까?"  

ㅠㅠㅠ




-[감상]  미국 역사를 보면,

간혹, 대통령이 인사를 할때, 일부러 경쟁력이 떨어지고, 관련 분야의 경험이 없는 자를 기용하는 사례가 있다.

이는 장관을 바지 사장으로 만들고,

실제의 국정을 대통령과 그의 백악관 보좌관이 독점하기 위해서 이다.

국정을 백악관이 장악하고, 관련 부처의 관료주의는 백악관의 전략,기획의 집행자 역할에 한정시키자는 구상인 것이다.


그런데, 박근혜의 경우는 

이런 식의 인사를 하기에는 

자신의 경쟁력이 너무 낮았다는 점에서 

그녀는 유능한 부하를 필요로 했지만, 그렇지 못했던 것 같다. 

그 결과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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