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관계 개선의 호기는 언제?" Le monde

트럼프,"테러범을 고문하지 않겠다!"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트럼프의 간섭을 최소화하고, 남북관계 개선을 원한다면,

가장 적기는 2018년 11월의 미국 하원 중간선거를 즈음한 기간일 것이다.

미국 중간 선거는 통상 집권당에게 불리하다고 한다. 민주당은 하원 탈환을 시도하며, 최소 24석을 더 확보해야 한다.

중간선거에서 만약 민주당이 승리한다면, 경우에 따라 트럼프에 대한 탄핵이 화두가 될 수도 있다.  

내년 11월이면, 트럼프는 국내정치 문제로 정신이 없을지도 모르고,

이 기간을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적기로 삼아 착실하게 준비에 나서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관계개선의 전제가 되는 것은 북한 핵실험 중지와 같은, 북한 핵개발에 최소한의 제동을 걸수 있는 조치가 되어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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