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 르펜의 극우파는 내가 견제한다?" La culture francaise

누가 프랑스 우파의 대선후보가 될까?





마린 르펜의 아버지이자, 극우파 국민전선의 설립자인 장-마리 르펜이 국민전선 견제를 위해, 대안적 극우파 결성을 위한 동맹을 결성했다는 보도이다.

5월 16일 AFP 통신의 기사에 따르면, 장-마리 르펜이 또 다른 극우파 세력인 칼 랑의 프랑스 당과 동맹을 결성, 이번 총선에게 150여명의 후보를 출마시킬 예정이라 한다.

마린 르펜의 국민전선을 견제하기 위한 대안적 극우파 동맹이 결성되었다. 장-마리 르펜, 칼 랑,알랭 에스카다가 극우 동맹을 결성, 총선에 후보를 출마시킬 것이다. 이 동맹은 국민전선의 경쟁세력이 되어, 총선 1차 투표에서 1%의 지지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동맹의 모든 후보들은 선거 벽보에 장-마리 르펜의 지지를 받는다는 점을 명시할 예정이다. 장-마리 르펜은 국민전선의 창립자이자, 여전히 명예 대표이지만, 지난 2015년 8월에 당에서 제명되었다. 

동맹은 이번 총선에서 마린 르펜의 출마가 예상되는 에넹-보몽 Hénin-Beaumont에 저승사자? 후보를 출마시킬 예정이다. 이 선거구에서 마린 르펜과 경쟁할 후보를 아버지 장-마리 르펜이 지지할 것이다.

이번 총선에서 동맹의 정치구호는

"이민, 이제 그만~" "프랑스의 이슬람화를 막자~" "가족,전통,자유를 지키자"가 될 것이다.  

딸 마린 르펜에 대한 아버지의 입장은 다음과 같다.

“내 딸은 한 국가를 이끌기엔 적합하지 않다”
“마린이 성격이 좀 고약하다. 아무래도 지도자의 자질에선 좀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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