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마크롱, 재앙을 향해 질주할까? La culture francaise

누가 프랑스 우파의 대선후보가 될까?


영국의 보수주의 주간지 스펙테이터지는 프랑스 대선 소식을 전하면서, 엠마뉘엘 마크롱이 재앙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우려했다.

마크롱은 새로운 정치 형식 탄생을 원하며, 체제에 도전하기를 원하는데, 그가 사실은 아웃사이더이자 동시에 인사이더라고 잡지가 분석했다. 마크롱은 정치 주류 세력의 수많은 정치가들의 지지를 받는다는 것이다. 

이 주간지는 마크롱을 "유럽의 새로운 황제"라고 불렀다. 확실히 마크롱이 프랑스의 공화국 대통령이 될 것이지만, 이 젊은 정치가는 재앙을 향해 돌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잡지에 따르면, 마크롱의 주요 문제는 의회의 다른 정당의 지지를 얻는 것이다. 지지를 위해서는 다른 세력과의 야합이 불가피하다는 것이다. "이상주의적인 마크롱은 다른 정당과의 필연적인 동맹을 주도하는데 어려움을 경험할 것이다."고 잡지가 전망했다.

또한 마크롱은 올 가을에 뜨거운 정치 개학을 앞두고 있다는 것이다. 극좌파 멜랑숑 뿐만아니라 극우파 마린 르펜도 모든 부분의 노동자들이 거리에서 시위하도록 선동할 것이다. 

기사에 따르면, 마린 르펜은 실업률이 가장 높은 9개 도에서 승리했다. 이 지역 유권자들이 마크롱의 매력 혹은 그의 세계에 대한 개방을 주장하는 자유주의 정책을 지지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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