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자크 시라크의 한마디...-2002년 La culture francaise

누가 프랑스 우파의 대선후보가 될까?

2002년 프랑스 대선에서 중도우파의 자크 시라크와 극우파의 장-마리 르펜이 결선투표에 진출했다.

결선투표를 앞두고, 자크 시라크는 극우파 괴물과의 토론을 거부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불관용과 증오에 맞서, 화해는 가능하지 않고, 타협도 불가능하며, 따라서 토론도 불가능하다.” 

«Face à l'intolérance et à la haine, il n'y a pas de transaction possible, pas de compromission possible, pas de débat possible"

이 선거에서 시라크는 80%이상의 지지로 마린 르펜의 아버지에게 압승을 거두었다. 

이번 대선에서 마크롱이 마린 르펜과의 토론을 수락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