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붕괴와 중국군의 비상계획?" Le monde

트럼프,"테러범을 고문하지 않겠다!"


2013년 10월 16일 매일경제의 "中, 북한 붕괴 대비책 마련해야" 기사에 따르면,

한 홍콩 언론인의 글을 인용하면서, 북한 붕괴시 중국이 3개 여단을 북한에 파견할 준비를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고 한다.

홍콩의 친중(親中) 성향 월간지인 '경보'(鏡報)의 량궈량(梁國樑) 부총편집장은 16일 홍콩 명보(明報)에 기고한 글에서, 

북한 붕괴시, 한국군의 북진으로 북한에 내전이 발생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이 경우, 중국은 북한의 붕괴로 핵무기가 유실되고 난민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위해 북한에 3개 여단을 파병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국의 경거망동을 막기 위해서란다.

일단 유사시에 신속하게 1개 여단이 북한 영변 핵시설을 점령하고 두만강쪽을 통제해 미국과 일본의 잠수정을 막아야 한다는 논리다. 

다른 한개 여단은 신의주에 진주해 주변 난민들을 관리해야 하며 육군전투여단 한 곳은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곳인 서해상의 장산곶 지역에 파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곳은 중국 화북 지방 항구의 진출입 통로인 만큼 중국의 북방 항로가 위협받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 미국의 북한 핵시설 폭격 혹은 북한의 김정은 체제 붕괴 사태에 직면해서

중국과 러시아는 북한 난민의 대량 유입을 방지한다는 명목으로

북한 지역의 일부에 대한 군사점령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한 한국의 대책은 무엇일까? 





덧글

  • K I T V S 2017/04/24 11:57 # 답글

    대책요? 그거 막으려고 햇볕정책하기! 이게 다 일 걸요?
  • 파리13구 2017/04/24 12: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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