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의 세상에서 뉴턴의 정신을 가지고 살기?
키신저의 경고...

조나단 쉘, 지구의 운명...

과학자와 기술자로서 우리는 핵의 세상에 살고 있으며, 그 속에서 우리가 사실을 인정하기로 선택하든 아니든간에, 우리는 폭력의 도구를 소유하고 있고, 하나의 종으로 우리 스스로를 전멸시킬 수 있다. 
하지만 시민과 정치가로서 우리는 핵 이전의 세상에 살고 있으며, 마치 절멸이 불가능하고, 주권국가가 정책의 도구로 폭력을 여전히 사용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결과적으로 우리는 아인슈타인의 세계 속에서 뉴턴의 정치를 실천하려고 노력한다. 이러한 모순이 우리에게 임박한 재앙의 원천이다. 

-  Gordon A. Craig and Alexander L. George, Force and Statecraft: Diplomatic Problems of Our Time (New York: Oxford University Press, 1983),p.275에서 재인용.
by 파리13구 | 2017/04/21 14:52 | Le mond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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