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테가 에커만에게... Le monde

키신저의 경고...

괴테는 에커만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인간은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다. 문제의 출발점들을 찾고, 그리고 이해할 수 있는 한도  내에 머물러 있기 위해 태어난 것이다. 

인간의 이성과 신의 이성은 별개의 것이다."


- 한스 모겐소, 김태현 역, 과학적 인간과 권력정치, 나남, 2010.p.264에서 재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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