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역사는 두번 반복될까?" Le monde

최순실의 힘? ^^



"역사는 반복된다. 한 번은 비극으로, 또 한 번은 희극으로"

-칼 마르크스, 루이 보나파르트의 브뤼메르 18일


- 1799년 나폴레옹이 쿠데타로 집권해 황제에 오른 것을 비극이었다면,

1851년 '혼이 비정상'으로 보이는 그의 조카 루이 보나파르트가 또 다른 쿠데타로 즉위한 것은 코미디 같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역사는

박정희의 유신독재를 비극으로,

그의 딸 박근혜의 4년통치는 '코미디'로 기억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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