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주의] 칼 프리드리히의 한마디.. Le monde

키신저의 경고...


"한 개인이 프랑스인이 된다는 것은 단순한 사실에 불과하지만, 미국인이 된다는 것은 가치의 실현을 뜻한다."

- 칼 프리드리히

하버드 대학 교수

헨리 키신저의 스승

- 미국인은 이상주의적 가치를 소중히 생각하고, 이는 미국인이 선호하는 외교정책에 반영되어왔다.

바로 우드로 윌슨식의 이상주의적 외교정책 전통이 바로 그것이다. 

윌슨의 전통은 21세기 테러와의 전쟁을 맞은 아들 부시의 외교정책, 즉 네오콘의 외교정책에도 영향을 주었다. "윌슨주의의 승리"라는 평가가 가능할 정도였다. 

- 외교정책의 관점에서 

아들 부시가 트럼프를 무시하는 것은 세계에 대한 책임과 가치를 중시하는 윌슨적 전통에서 트럼프 외교의 거리가 멀기 때문이 아닐까?  






덧글

  • 2017/03/08 19:2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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