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전후의 미군 감축 규모에 대해서 Le monde

키신저의 경고...


개디스에 따르면, 1945년 미국의 전쟁 승리 이후 미군의 감축 속도와 규모는 놀라울 정도였다고 한다.

물론, 미국이 핵무기를 독점하고 있다는 자신감도 작용했지만, 미국의 재래식 군사력이 사라지기 시작했다. 

1945년 6월말, 미군에 복무 중이던 남성과 여성의 수는 1200만 명에 달했다. 1년 후, 이 수는 300만 명으로 감소했다. 그리고 1947년 6월, 미군의 수는 150만이 되었다. 

전쟁장관 패터슨과 해군장관 포레스털은 1945년 10월 26일, 내각에 빠른 동원해제가 전 세계에서의 미국의 전략적 입지를 위협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트루먼 대통령도 동의했다. " 내 관심사는 우리가 추진하는 계획이 더이상 동원해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 군대의 해체였습니다." 

한편, 제2차세계대전 이후, 소련군도 마찬가지로 신속한 동원해제를 추진했다.


참고-

John Lewis Gaddis, The United States and the Origins of the Cold War, 1941–1947. New York, NY: Columbia University Press. 1972.p.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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